[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자유부인 여행을 떠났다.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도쿄에 왔오요. 어제 스토리 올린 셔츠는 남성 셔츠라 남편이랑 같이 입으려구 구입..하 자유부인 나들이 너무 행복해요. 조금만 더 즐겨도 되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셔츠에 부츠를 신고 하의실종룩을 뽐내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친구와 도쿄에서 ‘자유부인’ 일상을 마음껏 즐기는 이솔이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