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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지→박나래 이어..‘이윤지♥’정한울, 이혼설 가짜뉴스 해명

입력 2025-05-12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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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한울 SNS
사진=정한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인 치과의사 정한울 씨가 온라인 가짜뉴스를 직접 해명했다.

11일 정한울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이 언급했다. 그는 “며칠 전 어딘가에 저와 관련된 거짓기사가 하나 떠서 제가 그 정도로 관심받을 사람인가 하며 웃음반, 무관심반으로 있었는데 주말 사이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립니다”라며 “저희 부부, 저희 가족 바쁜 일상속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와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일부 유튜브 채널은 정한울의 외도를 주장하며 두 사람의 이혼설을 제기한 바. 아무런 근거도 없는 명백한 가짜뉴스지만 일부 팬들이 동요하자 정한울은 직접 루머를 종결지었다.

얼토당토않은 유튜브발 가짜뉴스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에도 가수 신지가 반복되는 가짜뉴스 피해로 인한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당시 신지는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한 켭처본에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담겨 있었다. 앞서도 신지는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수차례 열애설, 결혼설 등 가짜뉴스에 시달렸는데 또 다시 황당한 허위사실이 확산된 것.

그런가 하면 최근 집 도난 피해를 당한 박나래를 두고도 가짜뉴스가 쏟아져 나왔다. 박나래는 “자극적인 소문들이 많았다”며 “첫번째 썰이 제 절친 장도연 씨가 한혜진 씨랑 같이 털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썰은 (범인이) ‘나혼산’ 제작진 아니면 ‘나래식’ 제작진이라더라”며 많은 루머를 직접 일축했다.

아니면 말고 식 허위사실로 인한 피해는 온전히 당사자들의 몫. 결국 이들이 직접 나서 가짜뉴스 루머를 일축한 가운데 가짜뉴스 처벌 강화와 비판적 수용을 강조하는 목소리들이 이어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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