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과 나들이를 했다.
지나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해 쨍쨍, 날씨야 오늘만 같아라... 주말 끝! (p.s 키티 많이 좋아하는 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룩을 보여준다. 가방에는 키티 인형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줬다.
또 서하얀은 아들 손을 잡고 나들이 중이다. 서하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를 일으킨 주가조작 세력과 연관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5월에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 역시 임창정을 따라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복귀할 당시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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