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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과거 상처로 트라우마 남았다” 타로 점괘에 놀라(솔로라서)

입력 2025-05-13 2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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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정연이 타로 점괘에 놀랐다.

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솔로라서’에서는 오정연, 이수경이 타로점을 보러간 가운데, 오정연이 점괘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타로점을 보러 갔다. 이수경은 향후 3년간 카메라 운도 좋지만 자식운이 좋다는 점괘를 들었다. 이어 그는 남자운도 좋지만 본인이 남자로 보지 않을 수 있다고 들었다.

오정연은 과거의 상처 때문에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는 점괘를 들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자신을 규정하는 남자를 만나 힘들었다는 점괘를 들었다.

오정연은 “딱 맞다. 난 사주가 너무 신기하다”며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다.

타로마스터는 오정연에게 외국에서 살다온 남자 등 오정연을 있는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조언했다.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여자라는 말에 오정연은 “맞다. 저 운명론자다”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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