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전 예매 사이트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4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율 58%의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그뿐만 아니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까지 멀티플렉스 3사를 완벽히 접수하며 전체 예매 사이트 1위를 석권했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톰 크루즈의 한계를 뛰어넘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비롯해 짜임새 있는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불가능에 맞서는 팀원들의 완벽한 팀플레이까지 더해져 시리즈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12번째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의 한결같은 팬 사랑과 지치지 않는 열정, 그리고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까지 ‘팀 미임파’의 내한으로 인해 영화에 대한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