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현이 “모델 살 찌면 바로 알아..샅샅이 훑는 게 런웨이”

입력 2025-05-14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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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이현이가 자기관리할 때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다.

1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현이는 모델이라 살 찌면 바로 안다며 “모델이랑 옷만 보이는 게 패션쇼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보라고 만든 거라 모를 수가 없다”라고 했다.

이어 “마른 모델을 보면서 서로 스트레스 받기도 한다. 자기관리에 대한 강박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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