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보라, 신혼여행 중 갑작스러운 난관..“미치겠네” 토로

입력 2025-05-15 15: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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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남보라가 해외 체류 중 난관을 토로했다.

15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해외다. 신혼여행 왔다. 종소세 신고의 달 5월이다. 결혼준비 한다고 자료 하나도 못냈다. 이제 하나씩 모아서 제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 인증 할 일이 많은데 유심 보호 해놔서 인증 문자 안온다. 로그인을 할 수가 없네? 유심 보호 풀려고 티월드에 들어갔는데 해외라고 본인 인증해야 한단다. 문자 안온다고. 미치겠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남보라는 “그래도 뭐 어떻게 할 건 해야지. 방법을 찾아봐야겠다”라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르면 남보라는 신혼여행 중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자료를 정리 중인 상황인데 최근의 유심 대란 사태와 맞물려 본인 인증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마음 맞는 좋은 짝꿍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앞으로 둘이서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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