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보미 “반려견 4마리 키우고 있어..아파서 울었다”(‘컬투쇼’)

입력 2025-05-16 15: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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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사진=헤럴드POP DB
윤보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보미가 반려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방송인 럭키, 가수 겸 배우 윤보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윤보미는 용인시 유기동물 입양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강아지들을 자랑해달라는 한 청취자의 요청에 윤보미는 “4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이름은 설탕 소금 후추 축복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윤보미는 “어제 소금이가 너무 아파서, 눈이 많이 부었다. 울었다”며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 응원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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