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윤병희가 ‘견우와 선녀’에 합류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극 중 윤병희는 용왕신을 받은 무당 ‘꽃도령’으로 분한다. 그는 부적빨이 엄청나 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부적 전문 무당으로, 백 미터 멀리서 봐도 무당이다 싶은 포스를 풍긴다.
톡톡 쏘는 말투와는 달리 은근 다정다감하고 오지랖 넓은 반전의 매력을 지니기도. 윤병희가 과연 해당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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