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킥복싱을 배웠다.
17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킥복싱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킥복싱 1일차표정은 이미 선수. 인바디 했는데 근육이 하나도 없어서 남편의 권유로 킥복싱을 시작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둘다 초보지만 특히 저는 유난스럽게 몸치라 첫 날부터 엄청 고생했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땀 흘리니 기분은 상쾌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글러브를 끼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서동주는 만능인 만큼, 킥복싱도 잘 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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