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건의 카페가 혹평을 받았다.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가오픈을 한 이동건의 카페 공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1년을 맞은 이상엽은 최초에 아내 애칭이 ‘너무너무귀여워’라고 했으나 최근 바뀌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아내를 언급하며 “킹빈이라고 부르는데 이름에 빈이 들어가고 ‘king’을 합친 것이다”며 “어쩔 땐 킹받게 해서 킹이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아직까지 아내를 위한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기본이고 100일 단위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이상엽은 “그때마다 맛집을 가거나 꽃 선물을 하기도 하고 한강에 가서 800일의 한강이라며 의미를 둔다”며 “크게 하는건 아니고 그때그때 다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동건의 카페가 공개됐다. 이상민은 이동건 카페를 찾아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임대료가 꽤 나갈 것 같다”고 했따. 이에 이동건은 “그렇지 않다”며 “애월에 카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임대료를 싸게 받거나 그런 게 활성화가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동건 카페에 유정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정수는 “커피가 어떨지 제가 최종 점검하기 위해서 왔다”며 이동건이 내린 커피를 맛봤다. 유정수는 “언제 이렇게 느셨냐”며 “텁텁함이 없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디저트에 대해서는 대추야자가 들어가 너무 달다고 했다. 유정수는 “한입에 넣으면 엄청 너무 달게 느껴진다”며 ”대추야자 단맛 뺄 방법이 없는데 다음 메뉴를 먹어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다음 디저트에 대해서도 ”너무 퍽퍽하고 빈대떡 같다“며 ”그리고 이 속도면 가게가 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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