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퇴마사가 된 황인혁이 자신의 일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황인혁이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빙의된 손님과 상담을 한 황인혁은 “저 같은 경우는 빙의된 분들은 할 거 다 해본다. 병원도 다녀보고 무속인들한테도 가보고. 마지막 종착역으로 저한테 오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황인혁은 “내림굿을 해서 피해보시는 분이 많다. 예를 들면 신내림을 받았는데 신이 없어요. 그러면 가스라이팅당한 거죠. 그런데 내림굿을 하면서 귀신이 씌어서 오시는 분들, 또 하나 제자인데 귀신이 붙어 있는 분들. 그런 제자들이 저를 찾아와요. 제가 보는 것 중에 사기라고 보는 게 재회 굿. 연인이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게 해주겠다. 그런 굿 자체가 전통 굿 속에 없어요”라고 자신을 찾아오는 손님과 제자들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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