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환희가 단독 팬미팅을 연다.
환희는 오는 6월 21일 서울 ECC 삼성홀에서 2025 환희 팬미팅 ‘HWANHEE +’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팬미팅은 MBN ‘현역가왕2’로 또 한 번의 도전을 거듭한 환희가 그 여정을 기꺼이 함께해 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환희는 ‘현역가왕2’에서 선보인 신선한 무대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등 환희의 매력이 오롯이 묻어나는 명품 무대들로 팬들이 사랑한 모든 환희를 아낌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흥미진진한 토크와 이벤트로 서로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2025 환희 팬미팅 ‘HWANHEE +’는 오늘(23일) 티켓 오픈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