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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집 나가면 개호강’ 고정멤버 합류 “너무 설레(공식)

입력 2025-05-23 16: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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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사진=민선유 기자
아이브 레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브 레이가 ‘집 나가면 개호강’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개들의 호강을 위해 스스로 ‘개고생길’을 선택한 다섯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 전현무X강소라X조한선X박선영X아이브 레이가 세상 모든 개들의 행복을 위한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기록하는 관찰 리얼리티다.

레이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으로 ‘집 나가면 개호강’을 선택,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설 전망이다. 특히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반려견 ‘포르쉐’에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진정성 있는 교감으로 반려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레이는 “처음으로 고정 예능을 통해 시청자분들과 만나게 되어 너무 설레고, 무엇보다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점이 많았을 텐데 촬영 동안 잘 챙겨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린다. 덕분에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다. 시청자분들께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집 나가면 개호강’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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