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선아, 김준수X민경아 ‘알라딘’ 관람 후 뭉클 “역시 노장은 살아있다”

입력 2025-05-23 16: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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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선아 채널
사진=정선아 채널
사진=정선아 채널
사진=정선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뮤지컬 ‘알라딘’ 관람 후 감동 받았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최근 “내 단짝친구1 준짱. 무대 위를 훨훨 날아다니는 너의 알라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라며 “누군가를 죽이지 않고 죽지 않는 준짱이라니”라고 전했다.

이어 “내 단짝친구2 민경아야. 너의 촥촥촥 골반댄스를 보며 시카고 생각이 나서 웃겨 죽을 뻔했지만 굴러가는 목소리에 나의 성대 힐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선아는 “그리고 20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무대를 지켜주는 나의 친구들아~”라며 “너희를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지 뭐야 역시 노장은 살아있돠!! 우리 오래 오래 건강하게 함께하자”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친인 김준수, 민경아가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알라딘’을 관람하러 간 정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선아는 대기실에서 김준수, 민경아와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알라딘, 지니, 자스민의 아름다운 사랑과 진실된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은 오리지널 연출 겸 안무인 케이시 니콜로를 비롯해 전 세계 프로덕션을 함께 일궈온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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