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붐과 안재현이 늦은 밤 손님의 면담 신청에 놀랐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붐과 안재현이 늦은밤 손님의 방문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효자도의 밤 손님이 찾아와 붐이 달려나가 손님을 맞이했다. 손님은 “뭐가 잘못돼서. 영수증을 안 봤으면 그냥 넘어갔을 거예요. 라면이 11개 1개가 된 거다. 그러니까 이 숫자만큼 내가 돈을 더 내야 맞는 거 같더라고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손님이 추가 결제를 위해 찾아온 것. 이에 붐은 “마음이 안 좋아서 오셨네”라며 미소지었다.
이후 안재현이 다시 정확하게 계산을 완료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