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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붐X안재현, 늦은 밤 손님 면담에 당황 “마음이 안 좋아서 오셨네”

입력 2025-05-23 22:15:26
수정 2025-05-23 23: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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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가오정’ 방송캡쳐
KBS2 ‘가오정’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붐과 안재현이 늦은 밤 손님의 면담 신청에 놀랐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붐과 안재현이 늦은밤 손님의 방문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효자도의 밤 손님이 찾아와 붐이 달려나가 손님을 맞이했다. 손님은 “뭐가 잘못돼서. 영수증을 안 봤으면 그냥 넘어갔을 거예요. 라면이 11개 1개가 된 거다. 그러니까 이 숫자만큼 내가 돈을 더 내야 맞는 거 같더라고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손님이 추가 결제를 위해 찾아온 것. 이에 붐은 “마음이 안 좋아서 오셨네”라며 미소지었다.

이후 안재현이 다시 정확하게 계산을 완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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