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경훈이 재계약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3회에서는 전원 재계약에 성공, 완전체로 출격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의 7년을 넘어 전원 재계약에 성공한 그룹 아이들.
리더인 전소연은 멤버들과 1:1 면담을 나눴고, 계약서의 세부 사항까지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연은 “(계약서에) 불합리한 점이 많았다. 단어 선택 때문에 계약서를 많이 건드렸다. 디테일한 것을 한 줄 한 줄 다 봤다”며 감탄을 샀다.
한편 연이은 질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민경훈. 재계약을 앞두었다는 민경훈에 전소연은 “자문을 해 주겠다. 이제 (이 분야에 대해) 잘 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큐브(아이들 소속사)는 어떻냐”는 민경훈에 아이들 멤버들은 “잘 어울린다”는 의견을 전했다.
앞서 시상식 소감을 통해 최초로 재계약 소식을 알렸던 아이들은 “회사에 아이들 전용 층이 생겼다. N분의 1이었던 정산도 개인 정산으로 바뀌었다”는 변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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