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연은 25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소연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캐주얼룩을 입고 있는 가운데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연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배우 이상우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앞서 1994년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브의 모든 것’,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천서진’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연기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며 2021년 SBS 연기대상 대상은 물론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에는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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