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캐릭터 스틸 10종이 공개됐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최정예 IMF 요원 ‘에단 헌트’가 사건의 핵심을 쥔 열쇠를 바라보는 스틸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고뇌에 빠진 그의 내면을 가늠케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혼란에 휩싸인 듯한 ‘에단 헌트’와 그의 숙적 ‘가브리엘’(에사이 모랄레스)이 대립하는 장면을 담은 스틸은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엿보게 하며, 알 수 없는 표정의 ‘가브리엘’을 포착한 스틸은 남다른 아우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강인한 눈빛이 돋보이는 ‘그레이스’(헤일리 앳웰)의 스틸은 IMF 팀과 협력하는 그녀의 새로운 활약을 향한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벤지 던’(사이먼 페그)의 스틸은 오랜 시간 IMF 멤버로서 함께해 온 그의 대체 불가 존재감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또한 새롭게 팀에 합류한 ‘파리’(폼 클레멘티에프)와 ‘테오 드가’(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총구를 겨누고 있는 스틸은 운명을 바꿀 미션을 둘러싼 이들의 활약과 전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령관 ‘닐리’(한나 웨딩햄)부터 1편 이후 오랜만에 재등장한 ‘윌리엄 던로’(롤프 색슨), CIA 국장에서 대통령으로 돌아온 ‘에리카 슬론’(안젤라 바셋)까지 ‘팀 미임파’와 함께 강력한 적에 맞서는 인물들의 각양각색 개성을 포착한 스틸들은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풍성함을 더한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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