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강유석이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넘나들었다.
강유석과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지큐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공개된 화보 속 강유석은 프레임을 가득 채운 특별한 존재감은 물론, 콘셉트를 완벽히 체화한 도화지 같은 면모를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강유석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 외적으로 사람 강유석으로서도 자존감도 높이고 뭔가 더 해내고 싶어서 시간을 쓰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관객들한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강유석은 올 상반기 화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2연타 흥행 홈런을 시원하게 쏘아 올렸다. 또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