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야노 시호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26일 공개된 화보의 제목은 ‘Super Clean’. 존재만으로도 미소를 자아내는 긍정의 에너지, 일본을 대표하는 30년 차 톱 모델, 그리고 ‘국민 베이비’의 엄마. 수많은 수식어를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지닌 야노 시호의 동시대적 초상을 담아냈다.
심플한 화이트 룩을 입은 그녀는 슈퍼모델답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모든 스태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촬영 당일에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스튜디오를 찾아 그녀를 응원하기도 했다.
야노 시호가 함께한 이번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6월호와 웹사이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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