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샘 해밍턴, 과거 무대 울렁증 고백...“무려 2년 동안”

입력 2025-05-26 20:49:11
    • 복사완료!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과거 무대 울렁증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은 과거 ‘개그 콘서트’를 하면서 출연 2년 동안 무대 울렁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한국말 대본 외우랴 대사 하랴 앞에 방청객도 있지 그랬다”며 “그리고 ‘발레리No’ 할 때 개그 무대 중에서 제일 즐겁고 제일 신나고 제일 편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박성광을 가르키며 “틀에 갇혀 있었는데 편하게 하라고 말해줬다”며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 즐거웠던 기억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