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원숙이 곡 지분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2 ‘같이 삽시다’ 212회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낚시에 도전했다.
사남매가 낚시터를 방문했다. 강화 집 15m 근방에 위치한 낚시터, 윤다훈은 “하루를 멋지게 행복하려면 낚시로 시작하라는 말이 있다”며 분위기를 돋우었다.
또한 “아침에 상쾌한 물비늘을 보면서“라며, 혜은이의 신곡 제목을 의식했다. 이에 박원숙은 혜은이의 ’물비늘‘을 재생하며 춤을 추는 등 홍보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낚싯대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박원숙에 윤다훈은 ”그러다 물고기가 다 도망간다. 볼륨만 조금 낮추자“라 제안했다.
적극적으로 혜은이의 신곡 홍보에 나선 사남매. 박원숙은 ”곡이 잘 되면 우리에게도 (저작권료를) 좀 떼서 주기로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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