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인 퍼즐’이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 9.4점이라는 높은 에피소드별 평점을 기록하고, 외신과 해외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호평 세례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나인 퍼즐'은 오는 28일 7~9회, 6월 4일 10~11회를 공개, 오직 디즈니+에서 총 11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