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PD "지코, 설현과 열애 모른 채 섭외" (인터뷰)

입력 2016-08-10 14:22:02
    • 복사완료!

지코와 설현 / 본사DB
지코와 설현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라디오스타'가 또 한 번 시의적절한 게스트 섭외를 했다. 설현과 열애 중인 지코다.

10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황교진 PD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녹화에 블락비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특집에는 지코 외에도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 배우 이선빈 등이 출연한다. 공교롭게도 지코의 녹화 참여가 결정된 뒤 그가 그룹 에이오에이(AOA) 설현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황 PD는 "우리는 지코의 열애 사실을 모르고 섭외를 했다. 공교롭게도 출연 확정 이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앞서 '라디오스타'는 지난 1월 JYJ 김준수와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앞서, 하니를 섭외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신의 한 수에 해당하는 타이밍인 것.

'라디오스타'는 거침없는 '돌직구' 질문이 특징인 만큼, 지코와 설현의 열애도 다룰 예정이다. 황 PD는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지코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8월 말에서 9월 초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