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그루가 생일 주인공 비주얼을 보여줬다.
27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생일 케이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아. 언니들로 하여금 생일주간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오프숄더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한그루는 왕관을 쓰고 생일을 만끽하고 있다.
또 한그루는 풍선으로 꾸민 방에서 케이크를 선물 받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한그루는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