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유리, 이상민 결혼에 “서운..전 남친 女 생긴 느낌”(라스)

입력 2025-05-28 23: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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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사유리가 이상민의 결혼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경실, 이호선, 최여진, 사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사유리가 이상민의 결혼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상민 오빠는 결혼했으니까 연애 프로그램 나오고 싶다”며 “상민 오빠가 결혼하니까 서운하더라고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상민과 연애 프로그램에서 가상 연애를 했던 사유리는 “전 남자친구가 여자 생긴 느낌이더라”며 이상민의 결혼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이상민이 자신의 생활고 기사를 본 뒤 연락을 했다고 털어놨다. 사유리는 “오빠가 ‘유리야, 괜찮아? 배고파?’ 라고 연락하더라”며 이상민의 다정하고 의리 있는 면모를 언급했다. 사유리는 “‘오빠, 연예인 걱정하지마’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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