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꽃꽂이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오늘 날씨같은 내가 만든 꽃다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사부작 사부작.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배워가는 단계임에도 수준급의 솜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송지은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꽃 사진만 올리면 어떡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송지은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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