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효가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송지효는 최근 “‘딥 다이브 코리아’!!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나도 소중하고 존경하는 우리 삼춘분들, 우리 팀들 고생하셨습니다”라며 “그리고 심춘 우리팀 너무나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다큐멘터리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촬영 현장에서의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지효는 해녀복을 입고도 인형 같은 미모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은 배우 송지효가 제주에서 해녀 물질에 도전하고 그들과 진정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한편 송지효는 영화 ‘만남의 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여자 교도관인 태저가 담당 수용자의 딸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지효는 극 중 여자 교도관 태저 역을 맡았다.
‘만남의 집’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코리안 시네마 섹션은 국내 작품 가운데 작품성과 완성도를 두루 인정받은 영화들이 초청되는 자리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 최초 상영(Korea Premiere) 또는 그 이상의 프리미어 조건을 충족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만남의 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차정윤 감독은 ‘나가요 : ながよ’, ‘상주’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아왔다. 차정윤 감독은 “송지효만이 가지고 있는 깊이 있는 눈빛과 매력적인 목소리가 주인공과 만나 작품의 섬세한 결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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