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금손임을 증명했다.
5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말레이시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Self 헤메코 in Malaysi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민소매에 실버 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해 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효민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효민은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다. 효민의 셀프 메이크업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효민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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