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최윤하, 희귀병 고백 “나중에 숨도 못 쉬게 될 수 있어”

입력 2025-06-05 2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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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가수 최윤하가 희귀병에 대해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윤하가 희귀병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온동네가 울리도록 노래를 부르는 가수 배호와 똑닮은 ‘사천의 배호’ 가수 최윤하를 제작진이 찾아갔다. 불타는 트롯맨에서 주목 받았던 가수 최윤하가 절뚝이며 계단을 내려가 궁금증을 높였다.

최윤하는 “제가 희귀병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병이 더 가속화 돼서 못 걷게 됐을 때가 제일 무서운 거 같다. 최악에는 손에도 힘이 없어져가지고, 나중에는 숨도 못 쉬게 되어버리니까. 무섭더라고요”라고 말해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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