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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 나가면 좋아” 율희-배윤정, 툭 튀어나온 ‘엄마들’의 진심 고백(‘뛰산’)

입력 2025-06-06 1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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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뛰어야 산다’
사진=MBN ‘뛰어야 산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뛰어야 산다’의 율희와 배윤정이 “얼굴 좋아졌다”는 조진형의 칭찬에 “원래 집 나가면 좋다~”라고 진심을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7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8회에서는 전남 보성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뛰산 크루’가 다음 날 오전, 율포 해수욕장에서 ‘회복런’을 시작으로 각종 훈련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뛰산 크루’가 모두 모인 가운데, 권은주 감독은 “하프 마라톤을 뛰고 나면 근육이 뭉친다. 24시간 안에 ‘회복런’을 해주면 좋다”며 5km 회복런을 제안한다. 직후 ‘뛰산 크루’는 율포 해수욕장의 탁 트인 전경을 보면서 모닝런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조진형은 바로 옆에서 뛰는 율희에게 “처음보다 얼굴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칭찬한다. 율희는 “다들 여기에 와서 미(美)를 찾아가는 것 같다”며 밝게 웃는다. 배윤정은 “원래 집 나오면 좋아”라고 너스레를 떨고, 율희는 “맞다. 엄마들은 신발장에서 신발 신는 순간부터 웃는다고~”라고 폭풍 호응한다.

하프 마라톤 성공 후, 처음으로 ‘트레일 러닝’ 대회에 도전하는 ‘뛰산 크루’의 열혈 훈련기는 7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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