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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경호, 원한 쫓기 위해 108배..바겐세일 부적 구매까지 ‘폭소’(노무사 노무진)

입력 2025-06-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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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무사 노무진’ 캡처
MBC ‘노무사 노무진’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경호가 108배를 올렸다.

6일 방송된 MBC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이한준, 극본 김보통)’ 3회에서는 정경호가 황보름별에 빙의됐다.

조인병원 간호사 투신 사건을 찾아낸 견우(차학연 분)는 “어쨌든 다행이다. 뇌가 튀겨져서 헛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무진(정경호 분)을 분노하게끔 했다. 무진은 “내가 사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무당(이미도 분)은 무진에 “장군님이 지켜 주시겠지만 눈이 퀭하니 정신머리가 야물지 못해 원혼이 들어서기 딱 좋은 상태다. 몸을 내주었다가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며 “그 여자애가 독기가 잔뜩 들었다”고 했다.

무당은 부적을 내밀며 ‘바겐세일’을 강조, 무진과 희주는 고개를 저었다. 이들은 점집에 이어 성당, 절을 찾아 108배를 올리는 등 무진의 빙의를 막기 위해 애썼다.

한편 견우는 파격 할인을 통해 구매한 부적을 내밀었다. 부적을 받아 든 염주를 비롯한 ‘보호 장비’를 착용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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