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나래, 지리산서 3천만 원어치 고급 식재료 영접→혼절(‘나혼산’)

입력 2025-06-06 23: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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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나래가 어란을 조우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599회에서는 박나래가 지리산 산장을 방문했다.

박나래가 정체불명의 산장을 찾았다. 박나래의 ‘지리산 오라버니’가 등장했고, 그는 “빈 손으로 오기 조금 그래 과일 바구니를 사 왔다”고 했다.

박나래의 지리산 오라버니는 양재중 셰프로 이들은 토크 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양재중의 한식 연구소에는 약 10만 개의 곶감, 어란 등 다양한 식재료가 존재했다. 어란을 발견한 박나래는 경악을 마지못했다.

도영과 코드 쿤스트는 “어란이라는 것을 처음 본다”, “있는지도 몰랐다”며 생소함을 표했다.

키는 “유럽에서 엄청 비싸 조금씩만 파는 재료”라 설명했다. 박나래는 “트러플 같은 재료다. 풍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감탄했다.

현재 숙성 상태인 어란에, 박나래는 “한 박스에 3천만 원어치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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