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일우가 공백기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일우가 공백기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일우는 맛있는 음식에 “이렇게 입 터지면 안 되는데. 내일 또 바로 촬영이라”라며 걱정했다. 이에 허영만은 “마음대로 못 먹고.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라고 말했고, 정일우는 “근데 저는 일할 때가 훨씬 행복한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정일우는 “드라마에서 2년만에 복귀하는 거거든요. 공백기가 있으면 그냥 터널 속에 들어가는 것 같아요. 터널 속에서 계속 있다가 이제 겨우 바깥을 보면서, 빛을 보면서 나오고 있는 과정인 거 같아요. 제가 내년에 데뷔 20주년이거든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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