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이하 부코페)'에 '1박2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거 출연한다.
12일 오후 '부코페'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박2일' 멤버들 중에서는 차태현, 정준영, 김종민, '무한도전' 멤버들 중에서는 정준하, 박명수, 하하가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개막식 축하를 위해 참석하는 것으로 박명수, 하하는 축하공연을 맡는다.
이들이 참석하는 오는 26일 '부코페' 개막식은 이경규, 김용만이 진행을 맡는다. 연출을 맡은 송은이의 섭외로 이뤄진 것으로 명콤비의 부활을 기대케 한다.
한편 올해 4회를 맞이하는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은 아시아 유일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코미디산업 활성화 빛 코미디 한류 열풍 주도를 위해 개최된다. 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11개국 30개팀이 참가해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