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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두번째 단독 콘서트 개막 D-1..2집 서사·감동 보다 깊이 있게

입력 2025-06-12 11: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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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CT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룹 NCT 도영은 오는 13~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DOYOUNG CONCERT ‘Doors’’(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를 개최하는 가운데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3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추가 오픈한 시야제한석까지 솔드아웃 되는 등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테마는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다양한 추억과 감정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공연의 키 오브제인 ‘문 (Door)’을 활용한 풍성한 연출과 세트리스트, VCR 영상 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영은 지난 9일 발표한 2집 ‘Soar’(소어)의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10곡 전곡을 무대로 선보이며, 공연을 통해 앨범의 서사와 감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

또 마지막 날인 15일 공연은 생중계, 전 세계 팬들도 도영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도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투어로 7개 지역을 찾아가 현지 팬들과 만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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