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삼시세끼' 손호준, 차승원 배신한 '무더위'

입력 2016-08-12 22:30: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손호준이 차승원을 버리고 유해진을 따르려 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유해진을 따라 ‘설비부’로 가려는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삼시세끼’엔 설비부와 요리부가 나뉘어져 있었다. 늘 차승원의 옆에서 눈치 빠르게 보조를 하는 손호준과, 유해진을 도우며 외부일이나 집안일을 했다. 그러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황에 차승원이 열무김치를 만들려 하자 손호준이 그늘에서 쉬고 있던 유해진에게 붙은 것.

손호준은 “일부러 오늘 선배님과 옷을 똑같이 맞춰서 입고 나왔다”며 ‘설비부’에 은밀히 입부 신청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자리를 빼앗길세라 손호준의 뒤로 다가온 남주혁은 두 사람의 뒤에 덩달아 오토바이에 몸을 실으려 했지만, 손호준은 “넌 아직 여기에 탈 짬이 안 된다”고 으름장을 놓아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