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박태환이 성수동 고급 아파트 입주민 전용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를 먹었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태환이 성수동 고급 아파트 입주민 전용 식당을 찾은 가운데, 시그니처 메뉴인 버거 세트를 3개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수동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박태환이 아파트 내 입주민 전용 식당을 찾았다.
5년을 살면서 첫 방문이라고 밝힌 그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민망해 했다. 박태환은 그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버거세트를 3개나 주문했다.
버거 세트가 서빙되자 박태환은 민망해 하면서도 버거의 자태에 감탄했다. 식사가 시작된 지 30초 만에 트리마제 버거 1개를 다 먹었다.
박태환은 “완전 맛있다”며 유명한 메뉴의 맛을 인정했다.
그는 버거 세트 3개를 순식간에 먹고는 집에 올라가 라면을 3봉지 끓여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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