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청춘시대' 류화영, 일탈하는 한승연 구한 '걸크러시'

입력 2016-08-14 07:1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류화영이 일탈 하려는 한승연의 머리채를 잡고 귀가했다.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강이나(류화영 분)가 정예은(한승연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예은은 남자친구 고두영(지일주 분)과의 문제로 인해 클럽에서 과음을 하고 하룻밤을 같이 보낼 상대를 찾았다. 하필이면 ‘원나잇’을 하면서 성관계 영상을 몰래 찍는 무리들에게 잡힌 정예은은 강이나 친구의 시선에 포착돼 그대로 강이나가 찾아오도록 만들었다.

강이나는 정예은을 잡아 끌면서 “얘들에 너한테 공짜로 술 사주는 줄 아냐”고 다그쳐 물었지만, 정예은은 “다 알고 있다”면서 강이나의 손을 뿌리쳤다. 강이나는 그대로 집으로 돌아가는가 했지만, 다시 룸으로 들어가 정예은의 머리채를 잡고는 “내가 얘 애인이다”라고 말하며 거칠게 끌고 나왔다.

길거리로 나온 정예은은 강이나의 다리에 구토를 해버렸고, 강이나는 인사불성인 정예은을 보살피면서 다친 마음을 위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