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서현진이 '싸우자 귀신아'에 특별 출연한다.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대학생 퇴마사와 자신이 죽은 이유를 잃어버린 귀신이 동거동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주인공인 박봉팔(옥택연 분)과 김현지(김소현 분)의 풋풋한 로맨스와 베일에 싸인 주혜성(권율 분) 캐릭터 정체가 드러나는 등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11일 '싸우자 귀신아'의 전작인 '또오해영'에서 맹활약한 서현진의 특별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서현진은 오는 22일 방송될 '싸우자 귀신아' 13회에 비중 있는 역할로 등장해 극에 힘을 더할 전망이다.
서현진의 특별 출연은 '식샤를 합시다'를 연출했던 박준화 PD와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싸우자귀신아'의 주인공인 권율도 '식샤를합시다'에 출연했던 터, 서현진과 권율의 극중 만남이 성사될지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