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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제이홉, 솔로 월드투어 비하인드..“전역하면 꼭 나가야겠다고”

입력 2025-06-15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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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BTS(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공중파 최초 공개된 BTS 멤버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 투어 현장과 최고 시청률 20.6%로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김수지 아나운서의 MBC 대통령 선거 방송 ‘선택 2025’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홉은 “군 복무 당시 재방송을 보면서 전역하면 ‘전참시’에 꼭 나가야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5개 도시에서 총 47만 명 관객을 동원하는 등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첫 솔로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제이홉은 태국 방콕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망고밥, 토스트 등 야무진 먹방으로 식사를 해결한 그는 계획된 시간에 맞춰 헬스, 샤워까지 완벽히 끝내는 파워 J(계획형) 면모로 미소를 자아냈다.

안다솔 매니저와 함께 콘서트장으로 향한 제이홉은 BTS 활동 시절부터 이어온 철저한 공연 루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하고, 어머니가 챙겨준 석청 꿀을 먹는 등 시간을 틈틈이 체크하는 안 매니저의 케어 아래 분 단위로 치밀하게 짜인 루틴을 공연 직전까지 실천했다.

그런가 하면 제이홉의 월드 투어 방콕 공연과 백스테이지 현장이 공중파에서 최초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무대에 오른 제이홉은 솔로곡 ‘Sweet Dreams (feat. Miguel)’은 물론 BTS의 ‘MIC Drop’ 등 무대 천재다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불타올랐던 콘서트 종료 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BTS 제이홉의 일상이 이어진다. 제이홉은 솔로 신곡 ‘Killin’ It Girl’ 안무 연습과 MV 촬영, 신곡 비하인드를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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