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이동건, 母와 미꾸리 피자로 요리대회 금상 수상

입력 2025-06-16 08: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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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동건 모자가 요리대회에서 수상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동건이 어머니와 함께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했다. 이동건은 “나는 진짜 세상에서 어머니가 요리 제일 잘한다고 생각해서 추천해보고 싶었다”라며 출전 포부를 밝혔다.

이동건 모자는 ‘미꾸리 피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응원을 위해 함께 내려온 동건 父는 “일주일 동안 매일 2판씩 구웠다. 조언을 했을 뿐인데 예민하게 받아들여가 지고 매일 싸웠다”라고 폭로했고, 동건 母는 “집에서도 이렇게 부드럽게 말하나”라며 받아쳤다.

대회가 시작되었고, 긴장감에 동건 母는 요리 순서를 실수하기도 했다. 시간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요리를 완성하느라 바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재료의 참신함과 비린내를 잡은 요리 솜씨로 이동건 모자는 금상을 수상했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는 신혼여행지 답사를 위해 최진혁, 윤현민과 함께 울릉도로 떠난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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