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MC로 변신한다. 새롭게 돌아오는 온스타일 '더바디쇼4'를 통해서다. '워너비 바디', '패셔니스타', '흥언니'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는 채정안이 운동+패션+예능을 아우르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4'의 메인 MC로 나선다.
11일 '더바디쇼4'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서핑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으로 진지하게 서핑에 도전하고 있는 MC의 자세를 보였다. 혼자라면 쉽게 도전하지 못했을 운동이지만 함께 하는 과정에서 채정안의 시너지 효과는 빛을 발휘했다. 땡볕에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한다. '더바디쇼4'에는 평소 운동을 즐겨하지 않았다고 밝혔던 채정안이 야외에서 진행되는 Trendy하고 Hip한 다양한 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 소개 될 예정이다. 특히 채정안이 운동 초보자에서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의 성장할 스토리도 하나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또 자신만의 바디 관리 노하우 및 채정안 스타일의 트렌디한 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2040 여성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핫써머(Hot Summer) 꿀팁까지 방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더 바디쇼4'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