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카드(KARD)가 약 5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카드는 오는 7월 19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KARD 2025 WORLD TOUR ’DRIFT‘ IN SEOUL’(이하 ‘DRIFT’)을 개최한다.
‘DRIFT’는 카드의 미니 8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월드투어다. 카드는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본격 글로벌 질주에 나선다.
월드투어에 앞서 카드는 오는 7월 2일 미니 8집 ‘DRIFT’를 발매한다. ‘DRIFT’는 카드가 전작인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에서 던진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앨범이다.
카드는 오늘(17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RIFT’ 콘셉트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Touch’의 리드미컬한 비트 일부가 삽입된 가운데, 영상은 Y2K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브라운관 TV의 컬러바로 시작된다.
한편, 카드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오는 19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DSP미디어, HY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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