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진영, 호수 같은 눈빛에 치인다..독보적 비주얼

입력 2025-06-17 10:48:50
    • 복사완료!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진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수’ 역으로 활약 중인 박진영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부드러우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단번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맑고 깊은 눈망울은 극 중 ‘호수’가 지닌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