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진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수’ 역으로 활약 중인 박진영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부드러우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단번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맑고 깊은 눈망울은 극 중 ‘호수’가 지닌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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