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 박보검이 나폴리 맛피아를 만났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셰프 나폴리 맛피아는 최근 “느좋 호소인과 느좋 대장분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가게를 방문한 배우 박서준, 박보검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나폴리 맛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서준, 박보검 모두 훈남의 대명사답게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박서준, 박보검은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 같이 출연했던 가운데 두 사람은 사적으로 따로 볼 만큼 친해진 듯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청춘MT’(기획 김성윤/ 연출 정종찬/ 제공 티빙)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세계관 대통합 리유니언이다. 세 작품을 연출한 김성윤 PD와 작품의 주인공들이 다시 만나 유쾌한 연합 MT를 떠났다.
한편 박서준은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박보검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에 출연하고 있다. 박보검, 김소현 주연의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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