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홉이 20년 치 계획을 세웠음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2회에서는
“BTS의 제이홉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최강희는 AI 답변에 버금가는 놀라운 정보력을 구사했다.
최강희는 “그의 댄스와 음악에 뿌리가 되는 정신을 담은 ‘Mona Lisa’라는 곡을 3월에 발매했다”며 제이홉의 감탄을 샀다.
한편 제이홉은 “어렸을 때 드라마를 통해 최강희를 많이 접했다. 최근 운동을 하시는 영상을 알고리즘으로 접했는데, 너무 웃기더라”고 했다.
한편 최강희는 제이홉과 상극인 MBTI를 언급, “P인 제 일상을 보시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며 염려했다.
‘극J’로 명성을 떨친 그는 “인생 계획을 넓게는 20년까지, 50세까지 세워 놓고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저는 착하게 살다가 잘 가야지‘ 정도”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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