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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고된 일정 마쳤는데..영어 울렁증으로 식사 중단한 사연(‘전참시’)

입력 2025-06-21 2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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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홉의 영어 울렁증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2회에서는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제이홉의 일상이 공개됐다. 2월부터 월드 투어를 시작, 방콕 공연을 무사히 마친 그는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 룸서비스를 검색하던 제이홉은 영어 울렁증을 호소, 번역기의 힘을 빌렸다. 용기 내어 프런트에 전화를 건 제이홉.

제이홉은 공연 후 스테이크, 비빔라면 조합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루틴에 맞는 식사를 통해 만족감을 선사, 유병재는 “BTS도 (소스를) 다 짜 넣는다”며 감탄했다.

잘리지 않는 스테이크에 제이홉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영어를 잘했다면 칼을 교체해 달라고 했을 텐데, 그러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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