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홉의 프로 마인드가 감탄을 샀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2회에서는
멕시코 일정 중 독감 증상을 겪었다는 제이홉은 “기절할 뻔했다”며 당시의 아찔한 상황을 언급했다.
안다솔 매니저는 “살려 달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 깜짝 놀라 병원에 가니 열이 39.5도였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홉은 “공연 당일이었다. 그런데 몸이 안 움직이더라. 다행히 한인 병원이 근처에 있었고, 수액을 맞아 컨디션을 회복했다. 그래서 원장님을 초대해 드리기도 했다”라 알렸다.
안다솔 매니저는 “사실 제이홉이 아플 때 회사 직원들에게 알렸다. 그런데 무대에서 티가 하나도 안 나니, ‘아프다며?’라 묻기도 했다”고 했다.
제이홉은 “리프트에 올라가는 순간, 나는 늘 공연하던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한다”며 프로 의식을 공개했다. 한편 제이홉은 솔로 싱글에 이어 완전체 앨범을 계획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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